[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하이마트가 오는 8월 3일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Z8 시리즈(폴드8·폴드8 울트라·플립8)'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자급제와 통신사향 모델 사전예약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자급제 모델은 '롯데제휴클래스카드', 통신사향 모델은 '롯데제휴모바일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대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각각 24개월과 5개월 무이자 할부도 지원한다.
![]() |
| ▲ [사진=롯데하이마트] |
중고 스마트폰을 반납하는 고객을 위한 보상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쓰던 폰 현금 보상'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종과 제품 상태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한다.
또 '갤럭시 Z5·Z6·Z7 시리즈'와 '갤럭시 S24·S25·S26 시리즈'는 '중고폰 최고가 매입 보상제'를 적용해 타사보다 낮은 보상금을 받을 경우 차액만큼을 L.POINT로 추가 지급한다.
신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케어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오는 28일부터 운영되는 이 서비스는 기존 파손 중심의 보장 범위를 확대해 분실, 도난, 배터리 교체, 금융사기까지 포함하며 최대 3년간 보장한다. 아울러 삼성전자의 'NEW Galaxy AI 구독 클럽'도 롯데하이마트에서 함께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언석 롯데하이마트 스마트가전부문장은 "갤럭시 신제품을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해 롯데하이마트에서만 제공하는 다양한 구매 혜택을 준비했다"며 "사전예약을 통해 신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가장 먼저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하이마트는 지난달 야놀자 출신 김종윤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