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피자, ‘겉바속쫄’ 매력 ‘버터소금빵피자’ 라인 론칭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4 16:20:48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맘스터치의 피자 브랜드인 ‘맘스피자’는 신규 피자 카테고리인 ‘버터소금빵피자’를 론칭하고, 첫 신메뉴로 ‘트러플 바질 알리고 피자’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맘스피자는 익숙하지만 특별하고 새로운 미식 경험을 추구하는 2030여성 고객들의 입맛을 겨냥했다.

 

▲ [사진=맘스터치]

 

신규 ‘버터소금빵피자’ 피자 라인의 핵심은 바로 ‘도우’다. 맘스피자만의 노하우와 비법으로 자체 개발한 ‘버터밀크소금도우’는 담백하고 짭쪼름한 맛, 쫄깃한 식감의 ‘겉바속쫄’의 특제 소금빵 도우에 고소하고 진한 버터의 풍미를 담았다.

 

신메뉴 ’트러플 바질 알리고 피자’는 프랑스 남부의 감자 요리인 치즈감자 ‘알리고’를 활용한 메뉴다. 바질과 트러플 향을 더해 풍미를 완성했으며, 치즈의 녹진함과 알싸한 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맘스터치는 이번 ‘트러플 바질 알리고 피자’를 시작으로 향후 버터소금빵피자 카테고리 라인업을 지속 확대 예정이다.

 

맘스피자 관계자는 “기존 싸이피자, WOW미트피자 등 ‘시그니처 피자’ 라인이 뛰어난 맛과 가성비, 푸짐한 토핑 등 볼륨감을 중시하는 남성 고객 중심의 지지를 받았다면, 이번 ‘버터소금빵피자’ 라인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연상케하는 이색 토핑 식재료부터 차별화된 식감과 비주얼까지 트렌디한 여성 고객들이 좋아하는 요소들을 피자에 담아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유통 대모' 신격호 장녀 신영자 의장 향년 85세 별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전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재계에 따르면 신 전 의장은 이날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신 의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자의 장녀로, 1942년 10월 16일 경남 울산에서 태어났다. 어머니 노

2

에어로케이항공,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 후원 참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항공은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청주 무심천 일원에서 열린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지역 생활체육 행사 지원에 나섰다. 참가자 지원을 위해 생수 2000병을 후원하고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항공 노선 및 여행 정보를 제공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임직원들도 직접 대회에 참가

3

한국콜마, 지난해 영업익 2396억원…전년比 23.6% 올라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콜마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콜마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조 7224억원, 영업이익 2396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1%, 영업이익은 23.6% 증가했다.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683억원으로 34.3% 늘었다.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한국콜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