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폭식의 죄 '멀린' 등 업데이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0-08 16:40:18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넷마블이 신작 모바일 캐주얼 RPG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에 신규 캐릭터 ‘<폭식의 죄> 멀린’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근력 속성의 서포터 <폭식의 죄> 멀린은 ‘리플렉트 커텐’ 스킬을 사용해 동일 속성 아군에게 최상급 절단과 지속 피해 면역을 부여하며, 공격 성공 시 대상에게 부여된 버프를 모두 제거하는 필살기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 <사진=넷마블>

 

이용자들은 픽업 소환권 또는 다이아를 사용해 신규 캐릭터 ‘멀린’ 소환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존 캐릭터 ‘「안식」의 글록시니아’도 함께 소환할 수 있다. 체력 속성의 서포터 ‘글록시니아’는 적을 속박하고 아군의 디버프를 해제하는 스킬을 사용한다.

 

이와 함께, 골드/영웅 경험치 던전 및 실험 샘플 던전의 난이도가 400단계까지 확장돼 각 던전 클리어 시 게임 재화 골드를 포함해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신규 미니 게임 ‘돌진! 호크님 나가신다’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돌진하는 호크를 위해 다리를 만들어주는 게임으로 이용자의 화면 터치 시간에 따라 다리 길이가 결정된다. 오는 10월 15일까지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고 얻는 재화를 활용해 상점에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지난 8월 13일 174개국에 출시한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는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를 활용해 개발된 모바일 캐주얼 RPG로, 전 세계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의 장점을 계승하면서도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게임은 원터치 드로우 방식의 간편한 게임성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으로, 원작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즐기며 귀여운 캐릭터 형태로 재탄생된 영웅들을 수집 및 성장시켜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HUG, 임대사업자 민원에 종전 신용등급 적용…보증료 28억원 과소 수취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 심사와 보증료 산정 과정에서 내부 통제 부실이 드러났다. 주요 임대사업자의 요구를 받아 내부 규정과 다른 신용등급을 적용한 데 이어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의 현금흐름 자료를 제대로 검증하지 않아 보증 거절 대상 사업장에 대규모 보증을 승인했다.감사원이 지난 30일 공개한 ‘주택도시보증공사 정기

2

건룡건설, 하도급대금 1억원 미지급…공정위 과징금 1억원 부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건룡건설이 요양원 증축공사에 참여한 하도급업체에 공사대금 1억여원을 지급하지 않은 사실이 적발됐다. 선급금 미지급과 계약 서면 미발급, 대금지급 보증 및 설계변경에 따른 대금 조정 의무 위반도 함께 드러나 과징금과 시정명령을 받았다.공정거래위원회는 건룡건설의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위반 행위에 대해 과징금 1억 300만원을

3

삼성전자, 제주서 차세대 'EHS 올인원' 히트펌프 실증 현장 공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삼성전자가 제주도 도남동에 마련된 'EHS 올인원' 실증 현장에서 난방 및 급탕 뿐만 아니라 냉방까지 제공하는 차세대 냉난방 공조 (HVAC)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실증 현장에는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등 정부, 지자체 주요 관계자들과 삼성전자 DA사업부장 김철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