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태국 케이팝 음악 페스티벌 출격...글로벌 상승세 탔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0 08:45:14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그룹 파우(POW)가 태국 케이팝 페스티벌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오는 22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열리는 케이팝 음악 페스티벌 ‘래빗 투 더 문 2025(RABBIT TO THE MOON 2025)’에 출격한다. 

 

▲그룹 파우(POW)가 태국 케이팝 음악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래빗 투 더 문 2025’는 케이팝을 사랑하는 태국 음악팬들을 위해 5시간 동안 릴레이 케이팝 공연이 펼쳐지는 음악 페스티벌로, 백현, 지코 등 총 6팀의 핫한 아티스트들이 섭외된 가운데 파우(POW)가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19일 출국한 파우(POW)는 현재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 중이다. 파우(POW)는 ‘Favorite(페이보릿)’, ‘Dazzling(다즐링)’, ‘Sunset(선셋)’, ‘Boyfriend(보이프렌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비롯해 태국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바로 지난 17일 발매한 스페셜 싱글 ‘Gimme Love(김미 러브)’의 태국어 버전을 첫 공개한다.

 

지난 17일 발매된 스페셜 싱글 ‘Gimme Love(김미 러브)’는 태국, 이탈리아, 홍콩, 미국, 일본 아이튠즈에서 차트인하며 글로벌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태국에서는 차트 1위에 오른 만큼, 태국어 버전 무대는 현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한편 파우(POW)는 스페셜 싱글 ‘Gimme Love’ 발매를 시작으로 태국 페스티벌 출격 등 다양한 활동과 콘텐츠로 2025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채유미 편집위원장 선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가 1000만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홍보물 편집위원회를 새롭게 꾸리고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서울시의회에서 소식지 및 영상 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 직후 개최된 제1차 회의에

2

美 ESS 시장 판 바뀐다…대중 규제 강화에 K-배터리·전력기기 기회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중국 관세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기업의 시장 진입 기회가 커지고 있다. 가격보다 원산지와 현지 조달, 유지보수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배터리뿐 아니라 변압기·케이블·안전설비 등 국내 전력산업 전반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분

3

S-OIL, ESG 경영 고도화…샤힌 프로젝트로 미래 성장축 강화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OIL(에쓰오일)이 기후변화 대응과 안전·준법경영을 강화하는 동시에 창사 최대 투자사업인 샤힌 프로젝트를 통해 석유화학 중심의 미래 성장 기반을 넓히고 있다. 회사는 최근 ‘2025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2008년 이후 19년 연속 발간한 보고서로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주요 성과와 전략을 담았다. 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