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월드, 31일까지 최대 50% 특별할인 실시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5-25 19:15:00
유아, 소인, 청소년, 대학생 등 최대 50% 특별 할인 혜택 제공
오션월드 카이로레이싱.(사진=대명소노)
오션월드 카이로레이싱.(사진=대명소노그룹)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지난 23일 야외존을 개장하고 여름 맞이 운영에 나선 오션월드가 오는 31일까지 야외존 개장 기념 특별할인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먼저 현장 결제 시 중고등학생과 대학(원)생 본인 1인에 한해 2만5000원(실내락커 기준) 특가를 제공한다. 학생증 또는 청소년증을 매표소에 제시하면 할인 받을 수 있다.


가정의 달 기념으로 소인 2만원, 유아 1만6000원 특가와 강원도민을 대상으로 2만5000원 특가도 제공된다. 신분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청소년증, 학생증을 지참해 현장에서 입장권 구매 시 할인이 가능하다. 생일자의 경우에도 현장에서 2만3000원에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다.


경자년을 기념한 특가도 있다. 이름에 ‘경’ 또는 ‘자’ 포함 시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하고 현장 매표소에서 2만3000원에 입장권 구입이 가능하다. 기명회원과 함께 오션월드를 방문하는 지인에게도 오션월드 입장권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모바일앱 ‘D 멤버스’(앱스토어, 플레이스토어: 소노호텔&리조트 검색)에서 쿠폰을 다운 받아 매표소에 제시 시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상품도 있다. 매일 세탁 후 소독하고 건조하는 청결한 구명조끼가 본인 한정으로 균일가 5000원 쿠폰이 홈페이지에 오픈된다. 해당 쿠폰은 신청 후 다음날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할인 혜택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오션월드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객들의 편의와 교통비 절감을 위해 서울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오션월드까지 직행하는 무료 셔틀버스(5월 31일까지는 주말 한정 무료)를 10월 4일까지 상시 운행한다.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D 멤버스’에서 방문 전일 오후 4시 30분까지 사전 예약하면 본인 한정으로 무료 탑승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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