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새 커뮤니티 인테리어 스타일 '살롱 드 캐슬' 선봬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5-31 02:33:34
  • -
  • +
  • 인쇄

롯데건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된 라이프스타일과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커뮤니티 인테리어 스타일 '살롱 드 캐슬(Salon de CASTLE)'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 호텔식 게스트룸 리뉴얼 전경 [롯데건설 제공]


살롱 드 캐슬은 기존 아파트 브랜드 '롯데캐슬'의 ‘클래식 진화’ 이미지에 최근 MZ세대들의 다양한 취향 모임인 ‘취향살롱’ 문화를 접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산물이다.

롯데건설은 "‘롯데캐슬의 일상에 품격을 더하다’라는 슬로건으로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롯데캐슬만의 특별한 삶의 가치를 담아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롯데건설 디자인연구소 관계자는 "롯데캐슬만이 제공할 수 있는 브랜드 가치와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최상의 주거 상품을 끊임없이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살롱 드 캐슬은 올해 상반기 수주 현장부터 적용해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 남구, 동아대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업무협약 체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남구가 지역 대학과 손을 잡고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다각도로 지원하며 지·산·학 협력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부산 남구는 28일 동아대학교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ANCHOR)’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년의 지역 정주와 지역 발전 생태계 혁신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2

부산경총, ‘부·울·경 웰컴 청년 인재 지원사업’ 네트워크 협의회 개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경영자총협회가 수도권 등 타지역 우수 청년 인재를 부·울·경 지역 주력산업으로 유치하고 안착시키기 위해 광역 단위의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본격 가동한다. 부산경영자총협회(회장 김광수, 이하 부산경총)는 28일 호텔인터내셔널 창원에서 '부·울·경 웰컴 청년 인재 통합지원 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인재 유치

3

한국타이어, 롯데웰푸드와 '졸음번쩍 껌' 출시…안전운전 캠페인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타이어가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장거리 운전자들의 졸음운전 예방과 타이어 안전관리 인식 제고에 나선다. 회사는 ‘세이프티(안전) 캠페인’ 일환으로 ‘한국타이어 X 롯데 졸음번쩍 껌’ 협업 제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여름 휴가철과 추석 연휴 등 장거리 운행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안전운전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기획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