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황재균, 포착된 술집 헌팅포차? 신화 이민우 친누나 가게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9 09:44:24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야구선수 황재균이 이른 아침까지 술집에서 포착된 가운데, 해당 술집이 헌팅포차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다시 한번 이혼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해당 술집은 그룹 신화 이민우의 누나가 운영하는 가게로, 애초에 헌팅포차 목적으로 만들어진 술집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9월 1일 새벽 술집에서 포착된 황재균. [사진=SNS]

 

황재균은 지난달 31일 대전에서 경기를 마친 후, 서울로 올라와 9월 1일 새벽 6시까지 압구정에 위치한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모임을 가졌다. 

 

해당 술집 SNS에 황재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고, 기사화되며 지연과 황재균의 이혼설이 다시 한 번 제기됐다. 여기에 일부 매체들이 황재균이 간 술집이 헌팅포차라고 보도해 논란이 됐다.

 

하지만 해당 술집은 새벽까지 운영되는 술집으로, 신화 이민우의 친누나가 운영 중인 가게로 확인됐다. 

 

다만, 티아라 지연과 황재균을 둘러싼 이혼설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상태다. 지연이 측근을 통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지만, 지연이 유튜브 업로드 중단을 중단했고, SNS에 결혼 반지가 보이지 않는 점, 두 사람이 이혼설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는 점 등으로 인해 의혹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빙그레,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 개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빙그레가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바둑대회인 '제3회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개최하며 어린이 바둑 저변 확대에 나선다. 빙그레는 재단법인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는 '제3회 부라보콘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회는 국내 어린이 바둑대회 가운데 최대 규모와 최고 수준의

2

차는 못 사도 이동은 해야 한다…20대 3명 중 1명 ‘지쿠’ 탄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차량 구매 부담은 커지고 이동 수요는 늘어난 20대 청년층 사이에서 공유 모빌리티가 생활 교통수단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를 운영하는 지쿠는 20대 누적 가입자가 220만명을 넘어서며 국내 20대 인구 3명 중 1명 이상이 이용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다.5일 지쿠에 따르면 자사 서비스에 가입한 20~29세

3

"폭염에 시원한 한 잔 통했다"…스타벅스 콜드브루 판매 30% 올라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가볍고 청량한 아이스 음료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부드러운 목넘김과 낮은 칼로리를 앞세운 콜드 브루와 리프레셔 음료가 여름철 대표 메뉴로 자리 잡으며 판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일주일간 음료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전주(7월 20~26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