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제 하숙집', 방송 인기 힘입어 온라인 하숙생도 받는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8 08:14:15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정승제 하숙집’이 방송 인기와 함께 ‘온라인 하숙생 모집’ 이벤트를 실시한다.

 

▲'정승제 하숙집'. [사진=E채널]

 

지난 26일(수) 저녁 8시 첫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은 인생 때려잡고 싶은 젊은이들이 밥도 청춘도 나누며, ‘정승제 생선님’에게 인생 수업을 받는 뉴노멀 하숙 관찰 예능이다. 정승제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하숙집‘을 찾아온 ’어른이 하숙생‘들에게 현실적이면서도 진심 어린 ’인생 간섭‘을 해주는 모습으로 첫 회부터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방송 직후, 웨이브 실시간 인기 예능 4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각종 포털 사이트 인기 뉴스 상위권을 휩쓸면서 MZ 세대의 전폭적인 지지와 관심을 반영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E채널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하숙생 모집’ 이벤트를 실시한다. 11월 27일부터 12월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함께하지 못해 아쉬운 이들을 위해 마련됐다. 정승제 선생님에게 조언을 받고 싶은 이들이 댓글로 고민을 남기면, 이중 일부를 선정해 추후 정승제 선생님이 직접 영상을 통해 따뜻하고 진솔한 답변을 해준다. 

 

또한 이번 참여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서 ‘정승제 어록’ 굿즈를 선물로 주는 두 번째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정승제 어록’ 굿즈로는 ‘인생 is not 호락호락’이란 문구가 적힌 유리컵이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정승제 하숙집’ 측은 최근 ‘정승제 어록’을 활용한 오리지널 굿즈를 출시했다. ‘정승제 하숙집’ 굿즈는 10대 수험생에게 현실적이면서도 가슴에 팍 꽂히는 명언을 쏟아내 사랑받아온 ‘일타강사’ 정승제의 어록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물품들로, 비누부터 수건, 유리컵, 티셔츠, 액막이 인형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특히 “열심히 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해”, “인생 is not 호락호락”이라는 정승제의 어록이 강렬하게 새겨져 있어서 청춘들에게 인생 메시지까지 안겨준다. 또한 ‘하숙집 이모 삼총사’인 정승제, 정형돈, 한선화의 포토카드도 굿즈로 제작돼 ‘정승제 하숙집’을 좋아하는 시청자들에게 안성맞춤인 기념품이 될 전망이다.

 

인생을 때려잡고 싶은 젊은이들이 밥도 청춘도 나누며, ‘정승제 생선님’에게 인생 수업도 받는 뉴노멀 하숙 관찰 예능 ‘정승제 하숙집’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E채널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투자증권, 이상거래 탐지로 연간 수억원대 금융사기 피해 예방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분기 평균 1800건의 이상금융거래를 탐지해 약 2억3000만원 규모의 피해 노출 사례를 차단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최근 1년간 고객이 금융사기범에 속아서 넘긴 개인정보(신분증 사본 등)를 이용한 금융사기 피해를 차단한 결과다. 신한투자증권은 이상금융거래 모니터링 및 금융사기 방지를 전담하는 소비자지원부를 통해

2

“성장도 배당도 잡았다”…KG에코솔루션, 63억 현금배당 완료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KG에코솔루션이 2025사업연도 결산 배당금을 지급하며 주주환원 기조를 재확인했다.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배당을 확대하며 주주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강화에 나섰다는 평가다.KG에코솔루션은 24일 보통주 1주당 150원의 현금 배당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총 배당금 규모는 약 63억원으로, 전년 주당 120원 대비 25% 늘었다

3

IBK기업銀, 중소기업 근로자·소상공인 AI 교육 지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현장에서 체감되는 AI 교육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디지털 전환 격차 해소에 기여하겠다는 구상이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23일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부금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