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부터 튀르키예까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이색 디저트 2종 선보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6 08:03:34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하 풀만 호텔)이 이국적인 디저트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아라비안 나이트 세트(Arabian night set)’와 ‘카이막 크림 빙수(Kaymak cream bingsu)’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라비안 나이트 세트’는 아랍의 문화와 맛을 담은 신비로운 분위기의 프리미엄 디저트이다. 은은한 계피 향의 아랍 커피 두 잔과 달콤한 대추야자 네 피스, 디저트 다섯 피스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구성품은 아랍 풍 트레이에 제공된다. 대추야자는 아랍권의 대표적인 간식으로, 대부호 만수르가 즐겨 먹기로 알려진 바 있다. ‘아라비안 나이트 세트’는 로비층 더 라운지 앤 바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4만 4천 원이다. 

 

▲ 아라비안 나이트세트.


‘카이막 크림 빙수’는 곱게 간 우유 얼음 위에 튀르키예식 솜사탕 피스마니에와 국내산 벌집 꿀이 올라간 이색 빙수이다. 카이막 크림과 함께 즐길 수 있어 고소함과 달콤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카이막은 우유의 지방을 굳혀 크림처럼 만든 튀르키예 전통 유제품으로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카이막 크림 빙수’ 또한 더 라운지 앤 바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6만 9천 원이다.


▲ 카이막 크림빙수.

풀만 호텔 관계자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이국적인 디저트를 시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색 디저트 2종은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넘어, 아랍권과 튀르키예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순간을 공유해 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풀만 호텔의 이색 디저트 2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풀만 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펑크비즘 황현기 대표, “NFT 꼬리표 뗀다”… RWA ‘앰버서더’ 모델로 글로벌 시장 공략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웹3 및 실물자산(RWA) 기반 플랫폼 펑크비즘홀딩스가 글로벌 대중화를 위해 생태계 내 ‘NFT(대체불가능토큰)’ 명칭을 전면 배제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9일 밝혔다.황현기 대표는 과거 국내 NFT 시장을 대표했던 메타콩즈(Meta Kongz)의 공동 창업자로 알려져 있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복잡한 기술 용어인

2

넷마블, SOL: enchant 출시일 변경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의 출시일을 기존 4월 24일에서 6월 중으로 변경했다고 9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날 ‘SOL: enchant’ 공식 사이트를 통해 출시 일정 변경과 함께, 내부 테스트를 기반으로 한 주요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먼저 넷마블은 ‘SOL: enchant’의 ‘완전한 자유

3

JW중외제약, 中간앤리서 GLP-1 신약 '도입'…'2주 1회' 차별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JW중외제약이 중국 베이징 소재 제약기업으로부터 GLP-1 신약 ‘보팡글루타이드’을 도입한다. 주 1회 투여가 주류인 현재 GLP-1 시장에서 2주 1회 투여라는 ‘투약 편의성’을 경쟁력으로 차별화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JW중외제약은 지난 8일 간앤리 파마슈티컬스(Gan & Lee Pharmaceuticals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