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 '크리스피 프레시' 상암MBC점 오픈 1주년 기념 신메뉴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3 08:18:38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샐러드 카페 ‘크리스피 프레시(crispy fresh)’가 상암MBC점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샌드위치 4종과 샌드위치 콤보 4종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신메뉴는 통밀빵 사이에 각각 닭가슴살, 소고기, 참치 등 양질의 단백질은 물론 수경재배 채소 청미채가 풍성하게 들어 있어 탄단지(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균형이 뛰어나다. △닭가슴살과 계란, 베이컨이 담겨 포만감을 더한 ‘치킨&에그베이컨’ △참치와 올리브, 매콤한 소스가 조화롭게 어루러진 ‘스파이시튜나’ △레몬 리코타치즈, 바질 소스로 맛을 낸 ‘바질치킨리코타’ △미국식 필리 스테이크가 듬뿍 담긴 ‘비프’ 등 4종으로 구성됐다. 

▲동원홈푸드, '크리스피 프레시' 상암MBC점 오픈 1주년 기념 신메뉴 출시[사진=동원홈푸드]

‘크리스피 프레시’는 샌드위치와 신선한 샐러드를 하나의 메뉴로 구성한 샌드위치 콤보 4종도 함께 선보인다. 절반 크기의 샌드위치와 함께 귀리, 퀴노아 등 다양한 슈퍼푸드와 풍성한 채소가 담겨 건강한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 좋다.

동원홈푸드는 23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샌드위치 콤보 4종을 주문하는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지난 1년간 상암MBC점을 사랑해주신 고객 분들께 보답하고자 다양한 신메뉴와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프리미엄 샐러드 카페 대표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7년 사업권 따냈다…“연 6천억 매출 기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DF1 구역 면세사업권을 획득하며 공항 면세점 운영을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2023년 6월 30일 제2여객터미널 주류·담배 매장 영업을 종료한 이후 약 3년 만의 복귀다. 이번 사업권의 계약 기간은 영업 개시일로부터 2033년 6월 30일까지 약 7년이며,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10년까지 계약 갱신 청

2

버거옥,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2년연속 수상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주식회사 KM그룹(대표 양민경)의 한국식 햄버거 전문 브랜드 ‘버거옥(Burger-OK)’이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에서 2년연속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버거옥은 버거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은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공동의장 윤정연·조은영)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

3

다날, 2025년 매출 2259억·영업익 24억 기록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5년 매출 2259억원, 영업이익은 24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 2024년 대비 소폭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신규 사업 R&D 및 계열사 투자 비용 상승에도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면서 약 70%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의 경우 전환사채(CB) 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