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가입고객 35만명 돌파"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10-14 08:44:45
  • -
  • +
  • 인쇄
합리적인 보험료,자사 차보험 가입고객 5% 할인 혜택 인기몰이

삼성화재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이 합리적인 보험료와 자사 자동차보험 가입고객 5% 할인 혜택 등에 힙입어 인기몰이를 하고 있어 주목된다.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자사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에 가입한 고객이 35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2010년 업계 최초로 인터넷 전용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을 출시한 꾸준한 고객의 사랑에 힘입어 16년 10만명, 19년 20만명을 넘어 올해 누적 가입자수 35만명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자사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에 가입한 고객이 35만명을 돌파했다 [사진=삼성화재 제공]

특히 최근 1년 간은 가입 고객수가 23.0% 증가하며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운전자보험은 상해로 인한 사망 및 각종 자동차 사고와 관련된 비용손해 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가입 시 △운전자 벌금(대인·대물)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변호사선임비용 등을 보장 받을 수 있다.

또한 삼성화재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은 지난 9월 자동차변호사선임비용 특약의 가입금액과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특약 개선으로 검사에 의해 약식기소 되었으나 피보험자의 약식명령결과에 불복하고 정식재판을 청구하는 경우에도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

삼성화재가 자사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비자 조사 결과 총 3018명의 참여자 중 2892명이 만족 또는 매우 만족을 선택하며 95.8%의 고객이 운전자보험 가입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가입 결정 사유를 묻는 질문에는 △인터넷 가입의 편의성(52.1%) △브랜드 신뢰도(45.6%) △저렴한 가격 및 빠른 보상서비스(38.8%) 순으로 답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은 오프라인 대비 보험료가 합리적인 장점이 있다. 또한 자사 자동차보험 고객이 가입할 경우 매월 5%의 보험료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삼성화재 다이렉트는 PC와 모바일 앱을 통해 야간, 휴일 관계없이 24시간 365일 상품가입 및 계약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홈페이지에서 보험료를 계산해도 가입권유 전화를 하지 않는 '콜프리' 정책 역시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관계자는 "그동안 삼성화재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을 사랑해준 많은 고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운전자보험을 비롯하여 다른 상품들도 많이 찾아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NH농협카드, 해외 특정 국가 10% 즉시할인 이벤트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NH농협카드는 국제카드 브랜드사 유니온페이(UnionPay)와 함께 해외 여행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13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대상 국가에서 최소 금액 이상 결제 시 회당 할인 한도 내 10%를 즉시 할인한다. 프로모션 기간 내 등록 카드 1개 당 총 10회 할인이 가능하며(1일

2

우리금융, 외국인 순매수 이어가며 주가 사상 최고가 경신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우리금융지주은 주가가 27일 종가 기준 3만650원을 돌파하며 역사적 최고가를 경신했다. 2025년 이후 주가 상승률은 약 99.4%에 달하며 국내 은행지주 중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학개미들의 해외주식투자 확대와 이에 따른 환율 상승 등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도, 우리금융은 지난해 4대 금융지주 중

3

현대모비스, 미래 성장 위해 '선택과 집중' 전략 가속
[메가경제=정호 기자] 현대모비스가 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 환경에 대응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사업 효율화 전략에 속도를 낸다.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기업 OP모빌리티(OPmobility)와 램프사업부문 거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양사는 올해 상반기 중 본 계약 체결을 목표로 협상을 진행하며, 거래 구조와 규모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