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수해 피해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3 08:49:23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뚜기는 최근 폭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경남 산청군, 경기 가평군, 광주광역시, 충남 당진시 등 4개 지역에 컵라면과 컵밥 등 취식이 간편한 제품 총 4만여 개를 긴급 지원했다.

 

▲ [사진=오뚜기]

 

전달된 제품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이재민과 구조작업과 현장 복구에 투입된 구조대원, 자원봉사자들의 식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긴급 식료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조속한 복구작업을 통해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파리바게뜨, 美 필라델피아 국제공항 입점…미국 300호점 돌파
[메가경제=심영범 기자]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에 신규 매장을 열고 미국 300호점을 돌파했다. 파리바게뜨는 뉴욕 맨해튼과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등 미국 주요 상권에 잇따라 진출한 데 이어 국제공항에도 입점하며 현지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매장은 파리바게뜨의 미국 내 첫 공항 점포다.

2

하이트진로, ‘효케츠 레몬’ 국내 출시…25주년 글로벌 캠페인 한국서 개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이트진로가 일본 RTD(Ready To Drink) 시장 1위 브랜드인 효케츠(HYOKETSU)의 신규 제품 ‘효케츠 레몬’을 국내에 출시하며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선다. 아울러 브랜드 출시 25주년을 기념하는 글로벌 캠페인의 첫 행사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하이트진로는 1일 자사가 국내 유통을 담당하는 효케츠의

3

메가MGC커피, ‘M COUNTDOWN X 메가콘서트’ 성료…1만2000 관객 운집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메가MGC커피는 Mnet과 공동 주최한 ‘M COUNTDOWN X MEGACONCERT(메가콘서트)’가 지난 5월 3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메가콘서트는 정상급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다채로운 공연 구성으로 약 1만2000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흥행에 성공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