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 이커머스 중심 중국 시장 공략 나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5 09:02:20
티몰, 도우인, 징둥, VIP숍 등 중국 플랫폼 공식 론칭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현지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중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고 5일 밝혔다.

 

에스트라는 티몰, 도우인, 징둥, VIP숍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브랜드 공식몰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 [사진=아모레퍼시픽]

 

중국에서는 아토베리어365 크림을 비롯해 앰플, 로션, 세럼 등 아토베리어365 라인 전 제품을 선보인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온라인 중심의 전략적 진출을 통해 중국 현지의 민감 피부 고객들을 더 가깝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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