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스포츠·레저 노하우 집대성’ 극동지앤에스 김동극 회장, 직접 기획한 ‘극동조이키즈파크’ 12월 론칭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7 09:15:02
  • -
  • +
  • 인쇄
안산 극동스포랜드 내 오픈, 아이들 시선에 완벽히 맞춘 ‘프리미엄 복합 놀이 문화 공간’
김 회장 개발 전 과정 진두지휘 "단순 키즈카페 넘어선 다양한 콘텐츠의 집합체" 구현
대형 스포츠센터 운영 경험 기반, 독보적인 안전 관리 및 체계적 시스템 도입 차별화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국내 1위 스포츠·레저 시설 운영 노하우와 성공한 기업가의 철학이 집약된 새로운 개념의 키즈 테마파크가 문을 열었다. 극동지앤에스(주)는 경기도 안산 단원구 초지동 극동스포랜드 1층에 대규모 실내 키즈 테마파크인 ‘극동조이키즈파크’를 공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 극동지앤에스(주) 김동극 회장

이번 ‘극동조이키즈파크’ 론칭이 업계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김동극 회장이 기획 단계부터 콘텐츠 개발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했기 때문이다.

김 회장은 어른의 시각이 아닌 철저히 ‘아이들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그들이 진심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구현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가장 큰 경쟁력은 극동GNS가 보유한 ‘국내 1위 스포츠·레저 업계 운영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다는 점이다.

지역 랜드마크인 초대형 스포츠센터(극동스포랜드)를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소규모 키즈카페에서는 보기 힘든 체계적인 안전 관리 시스템과 전문적인 운영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이는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학부모들에게 큰 신뢰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극동조이키즈파크는 단순한 놀이 공간을 넘어선 ‘다양한 콘텐츠의 집합체’를 지향한다. 내부에는 아이들의 신체 발달을 고려한 특화된 놀이시설(어트랙션)을 중심으로, 창의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프리미엄 식음시설(F&B) 등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다. 놀이와 학습, 문화와 휴식이 한곳에서 이뤄지는 ‘원스톱 복합문화공간’인 셈이다.

극동지앤에스(주) 김동극 회장은 “극동조이키즈파크는 기업이 가진 최고의 운영 역량과 ‘아이들을 위한 진심’이 만나 탄생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방문하는 모든 아이에게 가장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대표 키즈 랜드마크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극동지앤에스(주)는 1979년 설립 이래 주얼리(보석)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입증하며 성장한 중견기업이다. 탄탄한 재무 구조와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동산 개발 및 임대업, 그리고 안산 최대 규모의 종합 스포츠센터인 ‘극동스포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스포츠·레저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 김동극 회장의 주도하에 ‘극동조이키즈파크’를 론칭하며 키즈 콘텐츠 및 복합문화공간 사업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국내 의료 브랜드 최초 해외 단독 병원… 365mc 인니 4호점 론칭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365mc가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중심가에 단독 건물 병원을 개원하며 동남아시아 바디 컨투어링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365mc는 국내 의료 브랜드 최초로 해외 현지에서 단독 건물을 매입해 인도네시아 4호점 람스 전문 병원을 개원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해당 지점은 올해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

2

[메가 Hit] ‘뷰센28·뷰센C’ 히트… 오스템파마 기능성 치약 시장 선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오스템파마가 기능성 치약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회사는 2017년부터 2025년까지 기능성 치약 누적 판매량이 2,500만 개를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본격 판매 이후 8년 만에 이룬 성과로, 특히 최근 2년간 전체 판매량의 40%에 해당하는 1,000만 개가 판매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오스템파마는 ‘뷰센(Vus

3

미래에셋자산운용, 지난해 ETF 평균 수익률 27.9% 기록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전 세계 13개 지역에서 운용 중인 ETF(상장지수펀드)의 2025년 평균 수익률이 27.9%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한국과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상장 후 1년 이상 경과한 605개 상품을 대상으로 각 국가별 통화 기준 지난해 연간 수익률(TR)을 산출한 결과다. 이는 같은 기간 S&P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