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1월 28일 컴백 확정...日 유명 아티스트 m-flo와 손잡았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5 10:05:21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성장형 올라운더’ 파우(POW)가 컴백 일정을 확정하며 2026년 첫 행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파우가 공개한 타이틀 포스터와 플랜 포스터. [사진=공식 SNS]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오는 1월 28일 컴백을 확정하고, 타이틀 포스터와 플랜 포스터를 동시에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15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타이틀 포스터에는 싱글 앨범 ‘COME TRUE’ 발매 소식과 함께 동명의 타이틀곡 ‘Come True(컴 트루)’가 첫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단숨에 끌어올렸다. 

 

특히 신곡 ‘Come True’는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m-flo(엠-플로)의 명곡 ‘Come Again’을 샘플링한 곡으로, m-flo의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다쿠 다카하시(Taku Takahashi·타쿠 다카하시)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밴드 신인류의 보컬 신온유가 피처링과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신선한 감성을 더했다. 파우(POW)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된 ‘Come True’는 세대를 잇는 사운드와 새로운 감성을 동시에 담아내며 리스너들의 기대를 모은다. 

 

함께 공개된 플랜 포스터에 따르면, 파우(POW)는 16일 ‘이매지너리 시나리오’, 23일 ‘사운드 샘플러’, 27일 타이틀곡 ‘Come True’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컴백 전부터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통해 앨범의 분위기와 콘셉트를 미리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앞서 파우(POW)는 1월초 공개한 모션 티저를 통해 “Dreams come true in 2026. POW coming this January.”라는 메시지로 1월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1년 4컴백’이라는 이례적인 행보를 이어가며 음악 활동은 물론 공연, 자체 콘텐츠, 기부 활동까지 폭넓은 영역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킨 파우(POW)가 이번 컴백을 통해 또 어떤 도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파우(POW)는 1월 컴백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과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타이틀 포스터와 플랜 포스터를 시작으로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우(POW)는 오는 1월 28일 신곡 ‘Come True’를 통해 2026년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새로운 챕터의 포문을 연다.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온 파우(POW)의 이번 컴백이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기대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GC녹십자, 백신 공정에 AI 도입…mRNA 'AI-GMP' 승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녹십자가 mRNA 백신 제조 과정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품질 변동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지능형 제조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향후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신속하면서도 일정한 품질의 백신을 생산할 수 있는 디지털 제조 기반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GC녹십자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

2

강원랜드 하이원 유도팀 김찬녕·한주엽, 국제대회 출격…“메달 도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강원랜드 하이원스포츠팀 소속 유도 국가대표 김찬녕(-66kg)과 한주엽(-100kg)이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출전한다. 강원랜드는 8일 본사에서 김찬녕 선수와 한주엽 선수의 출정식을 열고 대회 선전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나고야 일원에서 열린다. 김찬녕

3

아이스크림에듀, 네이버클라우드·클라비와 AI 교육 플랫폼 공동 개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아이스크림에듀가 네이버클라우드, 클라비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교육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교육 특화 AI 역량과 학습 콘텐츠·데이터에 클라우드 인프라 및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해 교육기관과 기업을 겨냥한 새로운 사업 모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지난 7일 네이버클라우드, 클라비와 ‘AI 기반 맞춤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