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골드박스에서 '아쿠아플라넷 일산' 특가 앵콜 판매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7 09:26:41
  • -
  • +
  • 인쇄
1인 입장권 47% 할인 금액에 선착순 구매 가능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쿠팡이 와우 회원 전용 할인코너인 ‘골드박스’에서 오늘(27일) 단 하루, ‘아쿠아플라넷 일산’ 입장권을 47% 할인 특가로 판매한다.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수도권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으로, 지난 9월 골드박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며, 고객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던 상품 중 하나다. 쿠팡은 추워지는 날씨에 맞춰 실내에서 아이를 포함한 온 가족이 다양한 체험 및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  

 

▲쿠팡, 골드박스에서 '아쿠아플라넷 일산' 특가 앵콜 판매

와우회원이라면 골드박스에서 ‘아쿠아플라넷 일산’ 1인 입장권을 47% 할인 금액인 16,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입장권 구매 후, 아쿠아플라넷에 방문하는 고객은 ‘바다코끼리’, ‘알락꼬리여우원숭이’, ‘히야신스매커우’ 등의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형 가오리의 식사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바다 속 가오리의 만찬 시간', 바다코끼리의 귀여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내가 바로 마스코트! 바다코끼리 생태설명회', 대형 수조 ‘딥 블루오션’에서 펼쳐지는 마술공연 '엘리스의 신비한 마법여행' 등 풍성한 프로그램도 준비돼있다.

쿠팡트래블 관계자는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국내 최초 실내 동물원이 결합된 컨버젼스 아쿠아리움으로, 많은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앵콜 특가 오픈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골드박스를 통해 파격적인 할인 혜택으로 여행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골드박스는 매일 다른 상품을 단 하루 특가로 구입할 수 있는 와우 멤버십 회원 전용 할인코너다. 올해 9월부터 여행 상품을 새롭게 포함해서 선보이며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10월부터는 여행상품을 주 5회 확대해 선보이고 있다. 골드박스는 매일 아침 7시에 전 카테고리에 걸친 다양한 품목들이 업데이트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7년 사업권 따냈다…“연 6천억 매출 기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DF1 구역 면세사업권을 획득하며 공항 면세점 운영을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2023년 6월 30일 제2여객터미널 주류·담배 매장 영업을 종료한 이후 약 3년 만의 복귀다. 이번 사업권의 계약 기간은 영업 개시일로부터 2033년 6월 30일까지 약 7년이며,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10년까지 계약 갱신 청

2

버거옥,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2년연속 수상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주식회사 KM그룹(대표 양민경)의 한국식 햄버거 전문 브랜드 ‘버거옥(Burger-OK)’이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에서 2년연속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버거옥은 버거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은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공동의장 윤정연·조은영)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

3

다날, 2025년 매출 2259억·영업익 24억 기록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5년 매출 2259억원, 영업이익은 24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 2024년 대비 소폭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신규 사업 R&D 및 계열사 투자 비용 상승에도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면서 약 70%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의 경우 전환사채(CB) 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