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대신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전용 연 7% 환매조건부채권(RP) 상품을 특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중개형 ISA 계좌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전용 상품이다. 1인당 투자 한도는 500만원이며, 약정 기간은 60일이다.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연 7%의 특판 금리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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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대신증권] |
약정 기간이 종료되면 해당 시점의 개인 RP 자동 이율로 재투자된다. 해당 상품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2월31일까지 판매하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대신증권은 이번 상품을 통해 중개형 ISA 계좌 이용 고객에게 단기 자금 운용 수단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수익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중개형 ISA는 절세 혜택과 함께 다양한 금융상품 투자가 가능한 계좌”라며 “이번 특판 RP는 단기 자금 운용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모든 금융상품은 투자성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이벤트 신청은 대신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크레온(CREON)’과 ‘사이보스(CYBO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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