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가 플랫폼 NOL이 공연·전시 카테고리를 새롭게 선보이며 서비스 영역을 확장한다. 놀유니버스는 엔터·티켓 카테고리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9일 놀유니버스에 따르면 이번 카테고리 신설로 이용자는 NOL 앱을 통해 공연 티켓 예매부터 추천 콘텐츠 탐색, 혜택 적용까지 여가 활동 전반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NOL은 콘서트, 뮤지컬, 전시·행사, 연극, 클래식·무용, 아동·가족 등 전 장르의 공연 상품을 제공한다. 지역별 티켓 큐레이션과 NOL 단독 상품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 <사진=놀유니버스> |
카테고리 오픈을 기념해 NOL은 이달 31일까지 ‘NOL에서 만나는 이달의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월 한 달 동안 NOL을 통해 예매하는 공연·전시 티켓에 대해 예매 수수료를 전면 면제하며, 일부 인기 작품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타임세일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신작 얼리버드 및 오픈 위크 할인, 2인 예매·재관람 할인, 마티네 할인 등 관람 상황에 따른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최동휘 놀유니버스 마케팅전략실 리더는 “엔터·티켓 서비스 결합을 통해 NOL은 여행을 넘어 공연과 전시까지 아우르는 종합 여가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여가 경험이 NOL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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