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학 농협은행장, 태풍 피해지역 경주방문···"피해복구 적극 지원"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9-14 10:04:46
경주시 소재 태풍피해 기업체, 농가 찾아 위문품 전달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태풍 피해지역인 경주를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금융지원 및 일손돕기 등 피해복구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NH농협은행은 권준학 은행장이 지난 13일 경상북도 경주시 소재 태풍피해 기업체와 농가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지난 13일 권준학 은행장(오른쪽)은 경상북도 경주시 소재 태풍 피해 기업체 ㈜미정(대표 정재현,, 사진 왼쪽)을 방문해 구호품을 전달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권준학 은행장은 태풍 피해 기업체를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피해 농가를 찾아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금융지원 및 일손돕기 등 피해복구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권준학 은행장은“이번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재난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이번 태풍 피해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피해지역 주민을 비롯한 농업인 등에 대해서도 여신금리우대와 농업정책자금 및 컨설팅 지원, 일손돕기 실시 등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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