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19일 부터 주담대 상환기간 최장 40년 연장

황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8 10: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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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 아파트 구입시, 대출기간 최장 40년까지 연장
'바다사랑대출', '으뜸모기지론'상품, 원리금 상환 부담 감소
▲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은 오는 19일부터 주택담보대출의 상환기간을 최장 40년까지 연장한다. 사진은 수협은행 고객창구 [사진=Sh수협은행 제공]

 

Sh수협은행이 주택담보대출 상환기간을 최장 40년까지 연장한다. 무주택자 아파트 구입시 대출기간을 최장 40년까지 연장한 것. 해당상품은 '바다사랑대출', '으뜸모기지론'상품 두가지로 무주택자가 아파트를 구입하는 경우에 한해 가능하다.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은 오는 19일부터 주택담보대출의 상환기간을 최장 40년까지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바다사랑대출’과 ‘으뜸모기지론’ 두가지로 무주택자가 아파트를 구입하는 경우에 한해 가입이 가능하다.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상환기간이 늘어나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매달 갚아야할 상환금액이 줄어 가계부담을 줄일 수 있고, 또 월 상환액이 감소하는 만큼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도 낮아져 결과적으로 전체 대출한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무주택자의 주택구입자금 마련을 위한 금융상품 가입시 매월 갚아야 할 원리금 상환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여드리기 위해 만기 연장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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