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타항공이 가정의 달을 맞아 기내 판매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파라타항공은 자사 A330 기종을 모델로 한 ‘옥스포드 비행기 블록’을 출시하고 5월 둘째 주부터 기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항공기 등록부호와 꼬리날개 심볼 등 실제 기체 요소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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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파라타항공] |
파라타항공은 5월 한 달간 기내 면세 및 부가서비스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기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부가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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