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대신송촌문화재단이 전남 나주시청과 나주시 가족센터·어린엄마둥지·이화영아원 등 9곳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성금은 나주시 차상위 장애수당 대상자, 돌봄 사각지대 취약가구와 저소득 영유아·아동·청소년 등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 |
| ▲[사진=대신파이낸셜그룹] |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이 성금을 직접 챙겼다. 이 회장은 지난해 11월 충북 괴산군에도 성금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아동과 청소년이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지원을 아까지 않을 것"이라며 "지역사회 속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은 대신파이낸셜그룹 창업자 고 양재봉 회장의 사재로 설립, 1991년부터 지역사회 환원활동을 이어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