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골프, 파크골프채 ‘마에스트로’ 출시…초경량 카본 샤프트-인체공학적 그립 적용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6 11:11:51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예스골프가 프리미엄 파크골프채 ‘마에스트로(MAESTRO)’를 공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마에스트로’는 예스골프의 골프 클럽 제작 노하우를 집약한 제품으로, 519g의 초경량 카본 샤프트를 적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가벼운 스윙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경량화와 함께 성능도 놓치지 않았다. 헤드에 집중된 무게중심 설계는 공을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스윙 궤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비거리와 방향성 모두를 극대화한다.

 

이번 제품의 가장 큰 강점은 예스골프의 핵심 기술이 녹아든 그립과 헤드 디자인이다. 인체공학적 ‘피스톨형 그립’은 손에 착 감기는 안정감을 제공해 손목의 흔들림을 최소화하며, 미끄러짐 방지 디테일이 더해져 어떤 날씨에도 일관된 샷을 가능케 한다. 또 헤드 페이스는 정밀하게 가공되어 공을 부드럽게 밀어줘, 정확한 퍼팅 감각을 선사한다.

 

예스골프는 ‘마에스트로’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서비스를 마련했다. 구입 후 1년 이내의 제품에 대해 무상으로 수리를 제공하며, 고객 과실로 인한 파손의 경우에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AS를 지원한다.

 

예스골프 관계자는 “마에스트로는 단순한 파크골프채를 넘어, 골프를 즐기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탄생했다”며, “필드 위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완벽한 타격감과 퍼포먼스를 '마에스트로'와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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