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조이시티 ‘크립토볼Z’ 위믹스 플랫폼 합류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3-02 11:40:20
시즌제, 드론‧커맨더 시스템에 블록체인 접목

위메이드가 조이시티의 ‘크립토볼Z’의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크립토볼Z는 글로벌 5000만 이용자를 기록한 지적재산권(IP) ‘주사위의 신’ 후속작 ‘히어로볼Z’의 플레이 앤 언(P&E) 버전이다.
 

▲ 조이시티(위), 위믹스(아래) 로고 [위메이드 제공]

 

이 게임은 방치형 RPG의 편의성과 슈팅 게임의 손맛이 조화된 점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적을 물리치고 다양한 캐릭터를 육성해 덱을 맞추며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을 통해 출시하는 크립토볼Z는 시즌제와 드론 시스템, 커맨더 시스템 등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특별한 콘텐츠를 공개한다.

특히 매력적인 비주얼에 다양한 성능까지 갖춘 ‘NFT 커맨더’를 더할 계획이다. 조이시티의 자회사 모히또게임즈가 개발 중이다.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는 “위메이드의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을 통해 P&E 시장에 새로운 장르의 게임을 출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에 이어 조이시티의 두 번째 온보딩 게임을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위믹스는 모든 장르의 게임들의 경제가 연관되는 인터게임 이코노미가 구현될 블록체인 게임 오픈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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