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호주 정부 관광청과 ‘인천-시드니 프로모션’ 진행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8 10:38:02
6월5일까지 진행되는 항공권 특가…탑승 기간 7일부터 10월26일까지

[메가경제=문기환 기자]티웨이항공이 7일부터 호주 정부 관광청과 함께 인천-시드니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티웨이항공, 인천-시드니 A330-300 기종으로 주 3회 운항

오는 6월5일까지 진행되는 인천-시드니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에서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7일부터 10월26일까지다.

먼저 티웨이항공 인천-시드니 노선 예약 시 선착순 한정 초특가 운임을 제공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35만 7210원부터 판매한다.

초특가 운임을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시드니'를 입력하면 편도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다. 10% 할인된 편도 총액 항공권은 40만2210원부터 판매한다. 여기에 티웨이항공 인천-시드니 왕복 예약 시 3만원 할인 받을 수 있는 한정 수량 쿠폰으로 더욱 합리적인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여유와 낭만이 가득한 매력 도시 시드니는 호주에서 가장 큰 도시로 블루마운틴, 캠프 코브, 본다이 비치, 시드니 하버 등 바다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자랑한다. 온화한 날씨와 편리한 도시 교통으로 여행하기 좋아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티웨이항공 인천-시드니 노선 출발편은 주 3회 인천국제공항에서 저녁 10시 10분 출발, 현지 시각 다음 날 오전 9시40분 시드니공항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현지 시각 오전 11시 40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9시 30분에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약 10시간30분이 소요되며, 시차는 한국보다 1시간 빠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호주 정부 관광청과 함께 티웨이항공 인천-시드니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더 합리적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진 시드니로 휴가를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티웨이항공은 2022년 12월부터 국내 LCC 최초 인천-시드니 노선을 취항했으며, A330-300 대형기를 이용해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일부 여행사를 통해 인천-시드니 구간과 이어지는 호주 국내선 9개 도시 및 뉴질랜드, 피지 이원 구간을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과 연계해 탑승할 수 있는 인터라인(Interline)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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