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자녀 계좌 ETF' 순매수 이벤트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2 13:21:25
  • -
  • +
  • 인쇄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삼성증권은 다음 달 말까지 만 19세 미만 미성년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녀 계좌 상장지수펀드(ETF) 순매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미성년 자녀 계좌는 자녀의 경제와 금융 조기교육이나 용돈 투자 등으로 활용된다. 삼성증권은 계좌를 보유한 부모가 비대면으로 미성년 자녀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진=삼성증권]

 

이벤트 기간 동안 삼성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KB자산운용의 ETF를 순매수하면 금액에 따라 문화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운용사별로 순매수 금액이 100만~300만원은 5000원, 300만~500만원은 2만원, 500만원 이상 시 3만원 상품권을 각각 100명 추첨해 지급한다.

 

삼성증권 첫 신규 미성년 이용자를 100명 추가로 추첨해 1만원을 더 지급한다. 운용사별 중복참여가 가능해 최대 15만원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중현 기자
윤중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양대 앱마켓 인기 1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맥스의 신작 방치형 RPG ‘윈드러너 키우기’가 출시 나흘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국내뿐 아니라 대만에서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출발을 알렸다.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한 ‘윈드러너 키우기’가 한국 구글 플레

2

우리금융, 2분기 순익 1조원 회복…상반기 순이익 1조6090억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2분기 순이익 1조원을 회복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보험 편입 효과와 증권·카드 등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1조6000억원을 넘어섰다.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도 그룹 출범 이후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며 주주환원 강화에도 나섰다.우리금융그룹은 25일 ‘202

3

넷마블, ‘뱀피르’ 흥행 잇고 TGS 출격…신작·현지화 ‘투트랙’으로 일본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이 신작 공개와 라이브 서비스 강화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25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는 9월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일본 이용자를 겨냥한 신작 3종을 선보이는 한편, 최근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뱀피르’에는 현지 이용자 성향을 반영한 콘텐츠와 운영 정책을 적용하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