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해보험, 자동차보험부문 국가서비스대상 4년 연속 수상

송현섭 / 기사승인 : 2023-06-29 13:28:32
4월부터 다이렉트자동차 보험료 1% 인하해 고객 만족도 높여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AXA손해보험은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으로 ‘2023 국가서비스대상’ 자동차보험부문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국가서비스대상은 IPS(산업정책연구원)에서 기업의 서비스 가치와 고객만족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평가해 산업별 서비스 업체를 선정해 매년 발표하고 있다.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은 각종 사고상황에서 고객에게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도와 높은 점수를 받았다.
 

▲AXA손해보험이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으로 ‘2023 국가서비스대상’ 자동차보험부문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 [사진=AXA손해보험]

 

AXA손해보험은 2001년 국내에서는 처음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선보였고 전 세계 고객 1억명을 케어한 노하우를 토대로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다. 3년 수리보증 서비스, 1:1 보상상담 서비스 도입도 앞장서 고객으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특히 AXA손해보험은 지난 4월 고객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의 보험료를 1% 인하했다. 개인용은 물론 업무용과 영업용·이륜차 등 자동차보험 전체 담보에 적용해 AXA손해보험 가입자라면 누구나 보험료 인하 혜택을 받는다.

아울러 전기차 수요 증가에 발맞춰 지난해 3월 전기차 전용특약 3종을 선보였다. 이들 특약은 ▲전기차 충전 중 위험보장 특약 ▲전기차 초과수리비용 지원 특약 ▲긴급출동서비스 견인 거리 업계 최장거리 150km 확장 등이다.

이들 특약은 출시한 지 1년만에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 전기차 운전자보험 가입이 52.4% 늘어났다. 고객 니즈를 선제 파악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 것이 주효한 것이다.

도창국 AXA손해보험 고객세일즈본부장은 “이번 2023 국가서비스대상은 고객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제공해온 각종 특약 서비스들이 실제 고객 편의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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