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동행축제' 참여…소상공인 미디어커머스 진출 지원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9-11 13:42:21
  • -
  • +
  • 인쇄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위메프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유통센터와 '2023 미디어커머스 진출 지원 사업'을 펼치고 '황금녘 동행축제' 기간 특별 영상을 제작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 디지털 영향력 강화를 목표로 제품별 맞춤 홍보 영상을 제작해 주는 사업으로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전용 기획전과 마케팅 지원, 할인 쿠폰 제공 등 매출 증대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이미지=위메프]

 

특히 위메프는 추석과 황금녘 동행축제를 맞아 특별 제품 홍보 영상을 제작한다. 아울러 '한가위 혜택 한가득' 기획전을 열고 소상공인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식품, 리빙, 패션‧뷰티 등 700여 소상공인의 우수 상품을 판매한다. 구매 후기 이벤트도 열고 애플워치 등 푸짐한 경품도 마련했다.

또한 위메프는 오는 12월까지 소상공인 미디어커머스 지원 사업을 이어간다. 12월 '눈꽃 동행축제' 기간에는 소상공인 제품 특별 영상 제작 지원과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위메프 관계자는 "황금녘 동행축제 기간을 맞아 소상공인 상품을 더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소비자 혜택도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국가철도공단, 노반·건축 분야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 개최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는 2026년 철도건설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안전 강화 및 청렴한 입찰문화 확산을 위해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를 4일 공단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반, 건축 분야의 시공 및 엔지니어링 협력사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스마트 안전관리 확대, 건설사업관리

2

하남돼지집, 서울역에서 '상권 맞춤 디자인' 매장 선보여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서울역 동자동에 매장을 오픈하며, '상권별 맞춤 디자인' 전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서울역점은 지역 특성과 고객층에 따라 공간을 다르게 설계하는 하남돼지집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매장이다. 서울역점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피스 상권에 맞춘 디자인'

3

넥센타이어, 지난해 매출 3조1896억…전년 대비 12% 증가
[메가경제=정호 기자]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1896억 원, 영업이익 1703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하며 5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난 2019년 연 매출 2조 원을 처음 돌파한 이후 6년 만에 3조 원을 넘어섰다. 유럽공장 2단계 증설 물량이 본격 반영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신차용(OE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