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호주 ‘시드니·퍼스’ 편안하게 다녀오세요"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9 13:56:01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노랑풍선은 호주의 대표 도시인 시드니와 퍼스를 둘러볼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오는 30일까지 출발이 가능하다. '풀패키지'와 하루 자유 일정이 포함돼 있는 '라이트팩', 항공과 숙소만 포함돼 있는 '에어텔'로 구성했다. 호주의 동부와 서부의 대표 도시인 시드니와 퍼스를 관광할 수 있다.

 

▲ [사진=노랑풍선]

 

'시드니+퍼스 7일' 풀패키지 상품은 전일정 가이드가 함께 동행한다.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킹스파크' 등 각종 랜드마크를 방문할 수 있다.

 

캐세이퍼시픽 항공을 통해 출발하는 '퍼스 7일' 라이트팩 상품은 노팁·노옵션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다. 3일간의 자유 일정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피너클스 사막투어'와 로트네스트 섬에서의 '아일랜드 데이투어'가 포함됐다. 쿼카와 사진 찍기 소금호수 일주 등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캐세이퍼시픽 항공을 이용하는 '서호주 퍼스 7일' 에어텔 상품은 서호주 시내에 위치한 준특급 호텔에서의 2박을 제공하며, 고객 선택에 따라 현지 액티비티나 관광을 경험할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시드니와 퍼스는 각각 호주의 동서부를 대표하는 도시로, 자연과 도시 감성을 모두 아우르는 여행지”라며 “이번 상품들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일정과 스타일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유통 대모' 신격호 장녀 신영자 의장 향년 85세 별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전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재계에 따르면 신 전 의장은 이날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신 의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자의 장녀로, 1942년 10월 16일 경남 울산에서 태어났다. 어머니 노

2

에어로케이항공,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 후원 참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항공은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청주 무심천 일원에서 열린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지역 생활체육 행사 지원에 나섰다. 참가자 지원을 위해 생수 2000병을 후원하고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항공 노선 및 여행 정보를 제공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임직원들도 직접 대회에 참가

3

한국콜마, 지난해 영업익 2396억원…전년比 23.6% 올라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콜마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콜마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조 7224억원, 영업이익 2396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1%, 영업이익은 23.6% 증가했다.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683억원으로 34.3% 늘었다.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한국콜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