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로엠, '스타일 크리에이터' 1기 모집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4 14:19:1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로맨틱 여성복 브랜드 로엠(ROEM)이 공식 서포터즈 '스타일 크리에이터' 1기를 11월 20일까지 모집한다.

 

로엠 스타일 크리에이터는 브랜드의 신상품을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공식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 [사진=이랜드 로엠]

 

로엠은 트렌디한 상품 라인을 강화하고,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서포터즈를 기획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서포터즈는 스타일링 영상 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하며, 실무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로엠 온라인 기획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활동 기간 동안 매월 로엠 신상품과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월 우수 활동자에게는 로엠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용 가능한 30만원 상당 적립금이 별도로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로엠과 패션을 사랑하는 20대 여성이다. 숏폼 영상 제작에 능한 SNS 활동자 중 월 2회 이상 콘텐츠 업로드가 가능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스타일 크리에이터는 11월 2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활동 기간을 갖는다.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이 발급될 예정이다.

 

이랜드 로엠 관계자는 "트렌디한 상품 라인을 강화하고,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로엠 공식 서포터즈 프로그램 ‘스타일 크리에이터’를 기획했다”라며 “스타일 크리에이터는 브랜드 실무자와 직접 소통하며 패션 산업 구조를 이해하고, 콘텐츠 제작자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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