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홀트아동복지회와 ‘청년 금융바우처 지원’ 협약 체결

송현섭 / 기사승인 : 2023-06-28 15: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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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고객 내 집 마련 지원·자산 형성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IBK기업은행은 홀트아동복지회와 ‘청년의 내 집 마련 지원을 위한 청년바우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IBK청년 금융바우처는 20세부터 30세까지 청년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뱅킹 앱 ‘i-ONE뱅크(개인)‘를 통해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시 1만원을 지원한다. 1인 1회 한정으로 기존 IBK기업은행에서 영유아·청소년 금융바우처를 사용했던 고객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난 27일 마포구 홀트아동복지회 본사에서 열린 ‘IBK청년금융바우처 업무협약식’에서 박청준 IBK기업은행 개인고객‧카드사업그룹장(오른쪽)과 김정오 홀트아동복지회 이사장(왼쪽)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또 자립준비청년의 자기계발 활동을 지원하는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드림스케치’를 추진하는 등 청년을 위한 ESG활동 협력범위도 꾸준하게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청년 고객의 내 집 마련 첫 시작을 응원하고 자립준비 청년들의 자기계발 활동을 지원해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줄 계획”이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다양한 상품과 지원 활동으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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