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면세전용 신제품 ‘에쎄 히말라야 샤인’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8 15:56:46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T&G가 신제품 ‘에쎄 히말라야 샤인’을 국내 공항 면세점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쎄 히말라야 샤인’은 네팔 히말라야 인근 지역에서 자란 담뱃잎 약 3%를 함유했다. 냄새 저감 기술이 적용돼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였다. 제품 패키지는 에메랄드 그린 컬러로 표현한 히말라야 산맥 이미지를 적용했다.

 

▲ [사진=KT&G]

 

‘에쎄 히말라야 샤인’은 길이 100mm 초슬림 궐련 타입 제품으로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mg, 0.10mg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에쎄 히말라야’ 시리즈는 ‘에쎄 히말라야’, ‘에쎄 히말리야 윈터’를 포함해 총 3종으로 늘어난다.

 

정영훈 KT&G 국내브랜드팀장은 “공항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신제품 ‘에쎄 히말라야 샤인’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통해 브랜드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베스트텍·러브플러스원, 필리핀 문틴루파 과학고 스마트클래스 구축 본격 추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XR·AI 기반 창의융합테크 기업 베스트텍과 공익법인 러브플러스원이 필리핀 문틴루파 과학고등학교(Muntinlupa Science High School)를 방문해 스마트클래스 구축을 위한 현장 실사와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홍정표 러브플러스원 상임이사와 베스트텍 현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학교

2

"티코·르망이 돌아왔다"…24년 만에 부평공장 찾은 대우차, 2만명 추억 깨웠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때 국내 자동차 산업의 한 축을 담당했던 대우자동차가 24년 만에 한국GM 부평공장으로 돌아왔다. 노동조합(노조)과 민간 연구기관이 손잡고 과거 대우차의 유산을 재조명하는 특별 전시를 마련하면서 자동차 산업의 역사와 브랜드 헤리티지(전통 자산)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우자동차보존연구소(이하 연구소)와 전국금속노조

3

SKT, 엔비디아와 '제조 피지컬 AI' 기술 협력 성과 공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SK텔레콤은 엔비디아 옴니버스(디지털 트윈과 3D 시뮬레이션을 위한 엔비디아의 협업 플랫폼)를 활용해 SK하이닉스 반도체 팹에 디지털 트윈을 적용하고, 이를 복잡한 대규모 제조 환경에 최적화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대만에서 열린 AI·GPU 컨퍼런스 'GTC 타이베이(GTC Taipei)' 기조연설에서 SK텔레콤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