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빌리지 송리단길점’, 친플루언서 행사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0 16: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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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제너시스BBQ 그룹이 지난 19일, 최근 SNS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BBQ 플래그십 프로모션 ‘BBQ IN NEW YORK(이하 BBQ 인 뉴욕)’ 론칭과 FC바르셀로나 서울 초청 글로벌 매치를 기념하는 BBQ 친플루언서(Chicken+Influencer) 행사를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친플루언서들은 FC바르셀로나의 상징색인 블루와 가넷레드 컬러의 의상을 입고, BBQ 글로벌 메뉴를 한국 소비자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BBQ 인 뉴욕’ 프로모션의 대표 메뉴 △32번가 허니갈릭 플래터 △K-타운 치킨버거 △5번가 애프터눈 티 세트 등을 경험했다.

 

▲ [사진=BBQ]

BBQ는 올해 창사 30주년을 맞아 FC바르셀로나를 서울로 초청해 오는 7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FC서울과의 친선 경기를 공식 후원한다. BBQ는 이 경기를 위해 3만 석의 대규모 티켓을 확보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증정하는 <골든티켓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제너시스BBQ 그룹 글로벌브랜딩전략실 관계자는 “이번 ‘BBQ 인 뉴욕’ 프로모션과 FC바르셀로나 초청은 BBQ가 해외에서 쌓아 올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정체성과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BBQ는 플래그십 매장을 중심으로 푸드를 넘어 스포츠, 주류,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와 혁신적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BBQ만의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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