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갈릭, 마늘향 품은 ‘매드 비어’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5 16:19:0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드포갈릭(대표 윤다예)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 완성한 ‘매드 비어’를 출시하고 피자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드 피맥 세트’도 선보인다.

 

‘매드 비어(Mad Beer)’는 산뜻한 맛과 가벼운 바디감이 돋보이는 퀼시 스타일 맥주로 은은하면서도 알싸한 마늘향이 특징이다. 퀼시 스타일은 독일 쾰른 지역의 전통 맥주에서 유래한 것으로 상면발효와 저온숙성 방식으로 생산해 에일의 풍부한 향과 라거의 깔끔한 목넘김을 동시에 갖고 있다.

 

▲ [사진=MFG코리아]

 

매드 비어는 맥주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주문 시 차갑게 냉각된 잔에 제공돼 무더운 여름철 청량감을 더한다. 마늘을 베이스로 한 다양한 요리는 물론 샐러드처럼 가벼운 메뉴와도 뛰어난 페어링을 자랑한다.

 

여기에 시선을 끄는 마늘 모티브의 감각적인 라벨 디자인으로 매드 비어만의 개성을 나타냈다.

 

매드포갈릭은 매드 비어 출시에 맞춰 피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드 피맥 세트(Mad Pi-Mac set)’도 선보였다. 매드 비어 2병과 피자 메뉴 1종으로 구성되며, 단품으로 주문할 때보다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피자는 갈릭 스노잉 피자, 고르곤졸라 피자, 매드 마르게리따 피자 중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엠에프지코리아 관계자는 “오직 매드포갈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매드 비어는 브랜드 정체성과 감성을 담아 완성한 시그니처 맥주”라며 “무더운 날씨에 더욱 생각나는 최고의 조합으로 구성한 ‘매드 피맥 세트’와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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