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케어, 밤양갱 뒤이을 고구마 비타민 양갱 ‘미우담바’ 출시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9 16:26:48
  • -
  • +
  • 인쇄
연간 20만포 판매되는 대표제품 ‘미우담’과 더불어 인기 예감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참된케어는 모든 연령대에 양갱이 인기 간식으로 자리를 잡은 가운데 밤양갱의 뒤를 이을 달콤하면서 건강한 고구마 비타민 양갱 ‘미우담바’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최상위권을 휩쓰는 ‘밤양갱’의 인기로 양갱 매출이 치솟고 있는데 양갱은 주재료와 함께 한천을 섞어 만든 전통 디저트이자 달콤한 간식으로 제격이다.
 

▲참된케어가 모든 연령대에 양갱이 인기 간식으로 자리를 잡은 가운데 밤양갱의 뒤를 이을 달콤하면서 건강한 고구마 비타민 양갱 ‘미우담바’를 새롭게 출시했다. [사진=참된케어]

 

특히 참된케어는 연간 20만포의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대표 제품 ‘미우담’에서 선보인 노하우와 정성, 건강함까지 그대로 담아낸 ‘미우담바’를 새로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기대하고 있다.
 

우선 참된케어의 ‘미우담바’는 어린이에게 필요한 9종에 달하는 비타민을 비롯해 피쉬콜라겐과 황기농축액, 우슬청 등을 담아 건강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HACCP인증을 받은 강원도 청정지역의 위생적인 생산시설에서 제품을 제조하고 양갱 재료 하나하나까지 꼼꼼히 신경을 썼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실제로 무농약 국내산 대두와 무농약 국내산 고구마 40%를 함유한 고단백 간식으로 황기·우슬 농축액·비타민 9종을 함께 담아 건강과 맛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물론 지방과 화학 성분, 첨가제 및 색소는 넣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참된케어가 모든 연령대에 양갱이 인기 간식으로 자리를 잡은 가운데 밤양갱의 뒤를 이을 달콤하면서 건강한 고구마 비타민 양갱 ‘미우담바’를 새롭게 출시했다. [사진=참된케어]

 

더불어 참된케어는 신제품 미우담바 출시에 맞춰 키즈모델로 김효주 어린이를 선발해 참된케어의 새로운 얼굴로 내세워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앞서 진행된 키즈모델 오디션에는 무려 200여명이 지원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참된케어는 건강하고 맛있는 전통 간식인 신제품 미우담바와 순수하고 발랄한 이미지에 어울리는 김효주 어린이를 키즈모델로 최종 선택했다.

참된케어 관계자는 “전통 간식인 양갱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참된케어만의 노하우와 대한명인의 자부심을 담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영양간식으로 신제품 미우담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참된케어는 새로운 얼굴인 김효주 어린이를 키즈모델로 발탁해 앞으로 미우담바를 함께 알리고 다양하고 친숙한 모습으로 소비자들을 더 가까이 찾아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메모리가 돈 벌었는데 왜 똑같이?"…삼성 노조 '70 대 30 성과급안'에 사내 의견 폭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전자 노조가 성과급 재원을 ‘공통 재원 70%, 사업부별 30%’ 비율로 배분하자고 요구하면서 사내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메모리 사업부 등 흑자 조직과 시스템 LSI·파운드리 등 적자 사업부 간 보상 격차를 줄이려는 취지지만, 내부에서는 “성과주의 원칙을 흔드는 분배 방식”이라는 비판이 커지는 분위기다. 19일 업계에 따르

2

영원무역, 치타공 의료 인프라 확대… “400병상 병원 추가 조성”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영원무역이 방글라데시 치타공 KEPZ(Korea Economic Processing Zone·한국수출가공공단) 내에 조성한 메디컬 단지가 지역 핵심 의료서비스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원무역은 지난해 개원한 1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KEPZ 트러스트 병원’과 치타공 간호대를 약 1년간 운영해 왔다고 19일 밝혔다. KEPZ

3

"냉장고 번쩍 들고 180도 턴"…현대차 품은 보스턴다이나믹스 로봇 '아틀라스', 영상공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23㎏ 냉장고를 직접 들어 옮기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산업용 휴머노이드 상용화 경쟁이 한 단계 진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차그룹 생산 현장 투입을 앞둔 가운데 단순 이동을 넘어 실제 작업 환경에서 물체를 인식·운반·배치하는 수준까지 구현해 ‘AI 로봇 공장’ 현실화 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