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제주삼다수 본계약 지연 사실 아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2 16:34:1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광동제약은 금일 모 매체가 보도한 ‘제주개발공사-광동제약, 제주삼다수 본계약 지연’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회사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진행 중인 제주삼다수 위탁판매 본계약 협상이 양사의 합의에 따라 지난주부터 개시되었으며, 세부 협의를 거쳐 최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사진=광동제약]

 

제주삼다수 도외지역 위탁판매 계약은 공급 규모와 유통 전략 등 다양한 사항을 검토·논의해야 하는 만큼 면밀한 협상 과정을 거치는 것이 통상적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지난주부터 본계약 체결을 위한 세부협의가 시작되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일각에서 제기한 협상 지연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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