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갈릭 신메뉴 ‘넘침주의’, 시그니처 메뉴로 급부상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1 16:44:27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드포갈릭이 신메뉴 ‘넘침주의’ 시리즈가 높은 판매량을 나타내다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일 첫 선을 보인 매드포갈릭의 ‘넘침주의(Overflow)’ 시리즈는 접시 위로 넘칠 듯 푸짐한 양과 진한 맛을 강조했다. 베이스 소스에 따라 레드, 로제, 화이트 등 파스타 3종과 신선한 해산물을 가득 넣은 매콤한 리조또 1종 등 총 4가지 메뉴로 구성돼 있다.

 

▲ [사진=매드포갈릭]

넘침주의 시리즈 파스타는 출시 2주만에 전체 파스타 판매량의 25%를 차지하는 높은 성과를 나타내며 매드포갈릭 대표 메뉴로 자리잡고 있다. 바지락과 가라비, 새우와 홍합 등 해산물을 담아낸 ‘넘침주의 파스타 레드’는 신선한 토마토 소스와 특유의 매콤한 맛으로 여름 입맛을 사로잡으며 최고의 인기 메뉴로 떠올랐다.

 

이번 신메뉴는 한눈에 시선을 사로 잡는 비주얼과 기발한 네이밍으로 SNS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명 ‘넘침샷’으로 불리는 인증샷과 함께 ‘넘침주의, 맛도 넘친다’, ‘이름값하는 푸짐한 양’, ‘비주얼 정말 최고’ 등 각종 긍정적인 후기가 이어지며 입소문을 견인하고 있다.

 

엠에프지코리아 관계자는 “신메뉴 ‘넘침주의’ 시리즈는 푸짐한 양과 여름에 어울리는 개운하고 매콤한 맛으로 호평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기발한 비주얼과 네이밍이 특별한 경험과 재미를 선사하며 SNS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유통 대모' 신격호 장녀 신영자 의장 향년 85세 별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전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재계에 따르면 신 전 의장은 이날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신 의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자의 장녀로, 1942년 10월 16일 경남 울산에서 태어났다. 어머니 노

2

에어로케이항공,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 후원 참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항공은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청주 무심천 일원에서 열린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지역 생활체육 행사 지원에 나섰다. 참가자 지원을 위해 생수 2000병을 후원하고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항공 노선 및 여행 정보를 제공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임직원들도 직접 대회에 참가

3

한국콜마, 지난해 영업익 2396억원…전년比 23.6% 올라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콜마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콜마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조 7224억원, 영업이익 2396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1%, 영업이익은 23.6% 증가했다.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683억원으로 34.3% 늘었다.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한국콜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