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호국보훈의 달' 맞아 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5-25 16:46:21

효성이 내달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2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참배와 묘역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효성 임직원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효성 제공]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활동이다.

효성은 지난 201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 확산 전까지 연 2회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2012년부터는 호국보훈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참전용사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인 ‘나라사랑 보금자리’를 후원하고 있다.

또 2017년부터 생계가 어려운 국가유공자를 위해 서울남부보훈지청을 통해 ‘사랑의 생필품’을 전달해왔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2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3

KAI, 말레이시아서 학교 보수 봉사…방산 협력국과 신뢰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말레이시아에서 학교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에 나섰다. 항공 방산 분야 협력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양국 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KAI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초등학교 보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