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3 16:51:1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원F&B가 락토프리 발효유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 2종(장 플러스, 위 플러스)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는 락토프리 공법을 적용한 덕분에 유당불내증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연이 들어있으며, 저당 트렌드를 반영해 당 함량을 농후 발효유 평균 대비 30% 줄였다.

 

▲ [사진=동원F&B]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 2종은 ‘장 플러스’와 ‘위 플러스’로 구성됐다. ‘장 플러스’에는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장 특허 원료(포스트바이오틱스, 비피도플러스)가 함유됐다. ‘위 플러스’에는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인동덩굴꽃봉오리추출물’(그린세라-F)과 위 특허 원료(정향추출물)가 들어있다.

 

동원F&B 관계자는 “모든 소비자가 유당불내증 걱정 없이 요구르트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락토프리 제품을 개발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의 가격은 150mL 4개입에 6,980원이며, 전국 마트와 온라인몰 등 주요 유통경로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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