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지오 타키니 X 세터 클래식 폴로 컬렉션 완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5 16: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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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탈리아 프리미엄 클래식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Sergio Tacchini)’와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터(SATUR)’가 협업해 선보인 ‘2025 SS 클래식 폴로 컬렉션’이 출시 2주 만에 온라인 채널에서 전 상품 품절을 기록했다.

 

협업 공개 전부터 세르지오 타키니 공식 SNS를 통해 많은 기대를 모은 이번 컬렉션은 론칭 직후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29CM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빠르게 품절되며, 높은 수요를 증명했다.

 

▲ [사진=F&F]

이번 컬렉션의 ‘W 2 IN 1 쇼츠’는 출시 1주일 만에 가장 먼저 품절되었고, 주요 제품인 ‘W 더블니트 폴로’와 ‘W 더블니트 돌핀 쇼츠’ 셋업 상품 역시 2030 여성들에게 큰 화제를 모으며 클래식 액티브 웨어 브랜드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세르지오 타키니 관계자는 “세터와 처음으로 함께한 이번 협업은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 감성과 세터의 컨템포러리 무드가 완벽한 시너지를 이루며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라며 “출시 2주 만에 전시즌부터 주목받았던 주목받았던 컬러웨이를 중심으로 주요 상품들이 빠르게 품절되며, 현재까지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새롭고 차별화된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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