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필수템 미리 구매” 11번가, ‘썸머 시즌 오픈런’ 기획전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5-19 17:12:25
  • -
  • +
  • 인쇄
카테고리별 200여 개 상품 최대 20% 할인

11번가가 여름 시즌 상품을 미리 판매하는 ‘썸머 시즌 오픈런’ 기획전을 오는 22일까지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여름철 필수 가전과 먹거리‧패션잡화‧화장품, 인테리어 상품 등 카테고리별 200여 개 상품을 최대 20% 할인해 판매한다.
 

▲ 11번가의 '썸머 시즌 오픈런 기획전' [11번가 제공]

 

11번가는 기획전에서 고객들의 구매 후기가 좋은 여름 계절가전을 판매한다. ‘LG 휘센 듀얼 인버터 20L 제습기’를 최대 혜택 적용 시 38만 9700원에, ‘삼성전자 스탠드형 에어컨 Q9000’을 129만 9000원에, ‘포른 넥밴드 선풍기’를 1만 9800원에 판매한다.

먹거리로는 ‘옛날 할매 들기름 막국수’와 ‘옥류관 평양 물냉면’ 등의 밀키트부터 ‘목우촌 생생 삼계탕’, ‘김오곤 녹용홍삼보’ 등 보양식품을 판매한다. 커피‧탄산수 등 각종 음료까지 각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분류했다.

여기에 린넨 민소매 원피스와 반팔 티셔츠, 트레이닝 팬츠, 선크림, 차렵이불 등 여름철 고객들이 찾는 상품들을 준비했다.

박세환 11번가 사업관리담당은 “여름 필수품에 초점을 맞춰 상품을 구성하고 고객들의 합리적인 여름 쇼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강승길 퓨어다 대표 "유행 따르되 거품은 빠진 ‘본질 중심’ 성장"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유행은 따르되, 거품은 걷어냅니다. 좋은 소재와 핏, 그리고 납득할 수 있는 가격. 저는 그 세 가지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승길 퓨어다 대표의 말이다. 그는 자체 제작과 데이터 기반 운영을 축으로 온라인 패션 시장에서 차별화된 퓨어다만의 성장 전략을 구축해 오고 있다. 특히 ‘MADE’ 라

2

롯데카드, 1분기 영업이익 201% 증가…우량 고객 중심 수익성 개선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롯데카드가 우량 고객 중심의 수익 구조 재편과 비용 효율화 등을 바탕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 개선에 성공했다.롯데카드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15억원으로 전년 동기 138억원 대비 201.4%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우량 고객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하고 리스크 관리 강화와 대손 비용

3

“휠체어 타고 농구까지”…코웨이 블루휠스, 어린이날 맞아 장애 인식 개선 나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의 휠체어농구단 코웨이 블루휠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장애 인식 개선 활동에 나섰다. 코웨이는 블루휠스 선수단이 평택중앙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휠체어농구 체험교실’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생부터 6학년까지 전 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선수단의 재능기부를 통해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