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전 임직원이 참석한 신년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2025년 주요 성과를 담은 영상 시청 ▲회장 신년 인사말 ▲떡 커팅식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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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희망브리지> |
임직원들은 이 자리에서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난 한 해 동안의 재난 대응 활동을 돌아보며 올해 협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재난 발생 초기 대응부터 중·장기 회복 지원까지 이어지는 협회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임채청 희망브리지 회장은 “희망브리지는 앞에 서기보다 뒤에서, 남들보다 한발 앞서 재난 피해자를 돕는 조직”이라며 “국민을 위해 일한다는 선한 마음이 조직의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 모든 과정은 여러분의 헌신 덕분”
이라며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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