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2025 한·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빛낸다! 특별 공연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1 02:50:06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남성그룹 파우(POW)가 한국과 태국 양국의 스포츠 교류의 장인 ‘2025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에 사전 문화공연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그룹 파우. 

 

한국배구연맹(KOVO), 화성특례시, KBSN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슈퍼매치는 오는 19일(토) 오후 2시, 20일(일) 오후 6시, 양일간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두 경기 모두 시작 전 사전 공연을 통해 무대를 꾸민다.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는 2017년 첫 대회 이후 양국 간 스포츠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여자배구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꾸준히 개최돼 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19년 대회 이후 중단됐으나, 화성특례시 출범과 함께 6년 만에 마련돼 의미를 더한다. 

 

이번 행사에서 파우(POW)는 ‘페이보릿’, ‘어메이징’, ‘보이프렌드’ 등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곡마다 다른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 들을 거리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ASICS SportStyle SS25’ 아시아 5개국 앰버서더 발탁에 이어 다양한 콘텐츠로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파우(POW)는 이번 올스타 슈퍼매치를 통해 스포츠 행사로도 활동 범위를 넓히며 K-POP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할 예정이다.

 

한편 파우(POW)의 자체 제작 웹드라마 ‘항상 그 자리에 있어’가 18일 저녁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다. 이번 웹드라마는 ‘파우고’를 배경으로, 멤버들이 고등학생으로 분해 서로를 알아가며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담은 작품으로, 멤버들이 갈고 닦은 연기 실력은 물론 직접 부른 OST도 만날 수 있어 많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벤츠코리아, 출고 전 보닛 '몰래 교체' 논란…배터리 제재 겹쳐 신뢰 흔들
[메가경제=정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출고 전 본닛을 교체한 차량을 소비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채 인도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전기차 중국산 배터리 탑재 미고지로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은 데 이어 소비자 분쟁까지 불거지면서 브랜드 신뢰도에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채널A 등 보도에 따르면 벤츠 차주 A씨는 최근 차

2

현대차, 연구·디자인·생산 인재 찾는다…20일부터 대규모 채용
[메가경제=정호 기자] 현대자동차가 연구개발과 디자인, 생산 등 전 부문에 걸쳐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현대차는 오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 및 경력 인재를 대상으로 채용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연구개발 디자인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IT 등 전 부문에서 진행되며 채용 공고는 총 171개

3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떴다...롯데홈쇼핑 ‘벨리곰’ 전시·팝업 체험 시작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홈쇼핑은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자체 캐릭터 ‘벨리곰’의 대형 전시와 체험형 팝업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벨리곰’은 2024년 해외 진출을 시작해 현재 9개국에 진출했으며, 해외 매출 비중은 20%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외 누적 콘텐츠 조회수는 2억 뷰를 넘어 글로벌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5월 3일까지 진행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