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 여름 맞이 신규 코스튬 4종 등장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7-08 17:37:19
  • -
  • +
  • 인쇄
무더위 날려줄 ‘메이메이의 납량 특집’, ‘서머 출석체크 이벤트’로 풍성한 보상 지급

유저 소통 기반의 콘텐츠 및 게임성 업그레이드로 유저 호응 높여가는 ‘겜프야 2020’
여름 맞이 코스튬을 선보이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사진=게임빌)
여름 맞이 코스튬을 선보이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사진=게임빌)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이하 겜프야 2020)’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여름 맞이 특별 코스튬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레전드 트레이너 ‘츠바키’를 비롯해 슈퍼스타 트레이너 ‘놈’, ‘솔디아’, ‘엘핀’이 시원한 복장으로 각자의 매력을 발산한다. 츠바키는 칵테일과 함께 여름 해변에 어울리는 수영복 코스튬을 선보이며 게임빌의 대표 캐릭터 중 하나인 놈은 스노쿨링 장비를 착용한 코스튬으로 등장한다. 솔디아는 비치발리볼 선수 복장의 코스튬을 선보이며 엘핀은 시원한 느낌의 마린룩 코스튬을 만나볼 수 있다. 전용 코스튬을 착용하면 ‘나만의 선수’ 시나리오 진행 시 고유의 이벤트들이 추가적으로 발생하여 트레이너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슈퍼 스킬’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신규 코스튬 출시와 함께 트레이너들의 ‘영입 확률 업 이벤트’도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


무더위를 날려줄 새로운 이벤트 미션 ‘메이메이의 납량 특집’은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미션을 수행하면 ‘상급 홀로그램’, ‘코스튬 포인트’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총 10가지 미션을 모두 달성하면 중견수 슈퍼스타 트레이너 ‘메이메이’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이달 31일까지 ‘서머 출석체크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슈퍼스타 트레이너 영입권’, ‘코스튬 코인’ 등의 보상이 주어지며, 누적 출석과 연속 출석에 따라 ‘만남의 타로카트’, ‘리그 일정 변경권’, ‘골드’ 등의 다양한 아이템들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캐주얼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 ‘겜프야 2020’은 꾸준한 게임성 업그레이드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이어가며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업데이트 및 이벤트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양대 앱마켓 인기 1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맥스의 신작 방치형 RPG ‘윈드러너 키우기’가 출시 나흘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국내뿐 아니라 대만에서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출발을 알렸다.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한 ‘윈드러너 키우기’가 한국 구글 플레

2

우리금융, 2분기 순익 1조원 회복…상반기 순이익 1조6090억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2분기 순이익 1조원을 회복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보험 편입 효과와 증권·카드 등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1조6000억원을 넘어섰다.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도 그룹 출범 이후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며 주주환원 강화에도 나섰다.우리금융그룹은 25일 ‘202

3

넷마블, ‘뱀피르’ 흥행 잇고 TGS 출격…신작·현지화 ‘투트랙’으로 일본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이 신작 공개와 라이브 서비스 강화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25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는 9월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일본 이용자를 겨냥한 신작 3종을 선보이는 한편, 최근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뱀피르’에는 현지 이용자 성향을 반영한 콘텐츠와 운영 정책을 적용하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