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0기 영자-미스터 황, '결벽 강박' 극복 못 하나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7 10:15:04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돌싱민박’이 ‘극과 극’ 로맨스 무드에 빠진다.

 

▲'돌싱민박'에 극과 극 로맨스 상황이 벌어져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진='나솔사계' 방송 갈무리]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12일(목) 방송을 앞두고 달라도 너무 다른 ‘돌싱민박’의 러브라인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10기 영자-미스터 황은 둘만의 데이트에 돌입한 가운데, 시작부터 찰떡 티키타카를 발산한다. 미스터 황은 “푼수 같은 느낌?”이라고 10기 영자에게 장난성 발언을 던지고, 당황한 10기 영자는 “(푼수를) 싫어한다고요?”라면서 ‘토끼 눈’을 뜬다. 그러자 미스터 황은 “좋아해요. 여기 있잖아요~”라고 10기 영자에게 대놓고 호감을 표현한다. 10기 영자는 다시 웃음을 되찾고, 이를 본 스튜디오 MC 윤보미는 “뭐야~”라면서 간질간질함에 오그라든 손가락을 쫙 편다. 

 

그런데 미스터 황은 갑자기 “결벽 같은 게 심했었다. 전 부인이랑 거의 플라토닉이었다”고 자신의 ‘결벽 강박’을 고백해 10기 영자를 당황케 한다. 예상치 못한 미스터 황의 발언에 10기 영자는 “어...”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한편, ‘돌싱녀’들에게 무려 3표를 받으며 ‘돌싱민박 의자왕’에 등극한 미스터 배는 10기 정숙-16기 영자-22기 영숙과 ‘3인 3색’ 데이트에 들어간다. 이중, 미스터 배는 “여자로 보인다”던 ‘리치 언니’ 10기 정숙과의 1:1 대화에서 “부끄러워가지고...”라면서 수줍은 속내를 드러낸다. 뒤이어, 16기 영자와 마주 앉은 미스터 배는 머리카락에 붙은 뭔가를 떼어 주는 듯한 다정한 행동을 해 ‘심쿵’을 유발한다.

 

휴식으로 ‘리프레시’를 완료한 ‘아프로디테’ 22기 영숙은 마지막으로 미스터 배 앞에서 “완전~”이라고 외친 뒤, 특유의 ‘코 찡긋 미소’를 날린다. 삼색 매력의 솔로녀들과 ‘미소 가득’한 데이트를 마친 미스터 배가 과연 이들 중 누구에게 더 커진 감정을 드러낼지에 초미의 쏠린다. 

 

‘돌싱민박’의 데이트 현장은 12일(목)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공개된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강원랜드 하이원스포츠팀 한주엽, 아시안게임 유도서 동메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강원랜드 하이원스포츠팀 소속 한주엽 선수가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100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주엽 선수는 2일 열린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100kg급 경기에서 16강과 8강을 잇따라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타지키스탄 선수에게 패했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 선수를 꺾으며 3위에 올랐다. 이번 메

2

그로브원피부과, ‘DNA Free’ 고순도 순수 ECM 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 도입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그로브원피부과가 최근 세포외기질(ECM, Extracellular Matrix) 기반 스킨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Reallo Inject Fine)’을 도입하며 ECM 부스터 진료 영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로브원피부과 홍준기 대표원장은 피부과 전문의로, 다양한 피부 상태와 피부 노화 양상을 진료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3

최태원, SK㈜ 지분 2.3% 판다…업계 "9440억원 규모 재산분할 재원 마련 이해"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지급할 9440억원 규모의 재산분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SK㈜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매각 이후에도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의결권 지분율은 30%를 웃돌아 그룹 경영권에는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2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그룹 지주사인 SK㈜ 주식 165만392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