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있어도...오리온, 여름 한정판 민트초코파이 출시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6-03 07:40:42
'적당한 맛'과 민트의 기분 좋은 상쾌함

오리온은 프리미엄 냉장 디저트 브랜드 초코파이하우스의 2021 여름 한정판 민트초코파이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 = 오리온 제공

 

홈디저트족 증가 트렌드 속 최근 민트초코 맛에 대한 소비자들이 관심이 높다는 것에 착안해 제품을 선보이는 것.

민트초코파이는 올 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한정판 제품이다.

카카오 비스킷에 민트 시럽을 뿌리고 민트 초콜릿으로 커버링해 푸른 빛 비주얼을 구현했다.

마시멜로 속에도 바닐라 민트 크림을 넣어 삼단 민트가 기분 좋은 상쾌함을 선사한다.

제품 표면에 토핑된 크런치 한 블랙 쿠키와 사르르 녹아내리는 마시멜로가 주는 이중 식감도 일품이다.

여름 느낌이 나도록 패키지에는 민트초코파이 캐릭터가 바캉스를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

사전 소비자 조사에서도 "민트 맛과 향 덕분에 깔끔한 맛이에요", "민트향이 적당해서 민초파, 반민초파가 화해할 것 같아요" 등 호평을 받았다.

초코파이하우스 디저트 초코파이는 초코파이를 재해석해 프리미엄 냉장 디저트로 탄생시킨 제품이다.

당근케이크, 티라미수 등 차별화된 맛과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가족, 연인 간 특별한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전국의 편의점 냉장 코너를 비롯해 도곡본점, 압구정점 등 초코파이하우스 매장과 이커머스 채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리온 직영몰, 쿠팡, 마켓컬리, 헬로네이처 등에서 판매 중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초코파이하우스 민트초코파이는 촉촉하고 진한 카카오와 입안 가득 상쾌하게 퍼지는 민트 맛의 조화가 매력적인 제품”이라며 “초코파이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초코파이하우스’ 한정판을 지속해서 선보이는 등 ‘홈디저트’ 시대에 맞는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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