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골싱민박 국화, 10기 영식 '플러팅 릴레이'에 극대노?!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5 10:05:39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솔사계’ 골싱특집 10기 영식과 국화의 역대급 균열이 감지된다. 

 

▲국화가 10기 영식에 날선 경고를 한다. [사진='나솔사계']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10일(목) 방송을 앞두고 10기 영식을 향해 날선 경고를 날리는 국화의 ‘극대노’를 포착한 예고편을 공개했다. 

 

앞서 10기 영식은 공식 데이트 선택에서 뜨거운 애정을 쏟아부었던 ‘1픽’ 국화 대신 ‘2픽’ 백합을 택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터. 이후 공개된 예고편에서 그는 ‘2:1 데이트’에서 백합을 향해 “턱식이는 배신을 잘 안 하는데~”라며 자신의 진정성을 어필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그는 “(나랑 사귀면) 살이 빠진다. 너무 만져대서~”라고 너스레를 떤다. 10기 영식의 ‘플러팅 릴레이’에 백합은 “미치겠다”며 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데이트 후 백합은 숙소에서 모두에게 “10기 영식님과의 데이트가 너무 좋았다”고 자랑한다. 

 

또한 백합은 “(10기) 영식님은 두 번의 선택에서 전부 절 택해주셨던 분!”이라고 10기 영식의 진정한 ‘1픽’은 자신이라는 듯 이야기한다. 이를 들은 동백은 “(국화한테) 갔다가 다시 왔네~”라고 10기 영식의 달라진 로맨스 행보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긴장감이 팽팽한 가운데, 국화는 10기 영식과 단 둘이 밖에서 날선 대화를 나눈다. 국화는 “백합 언니가 하는 얘기 듣고 무슨 생각했어? 내가 너라면 적당히 했을 것 같아”라고 얼음장 같은 경고를 날린다. 10기 영식 역시, “저도 컴플레인 하겠다”며 받아치는데, 과연 두 사람의 관계에 금이 가는 것인지 10기 영식-국화-백합의 삼각관계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행사 개최…투자상품 협력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자산운용사들과 손잡고 투자상품 공급 확대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 글로벌 운용사의 투자 전문성과 한국투자증권의 리테일 자산관리 역량을 결합해 국내 투자자들의 선택지를 넓힌다는 구상이다.한국투자증권은 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글로벌 자산운용사 13곳의 대표 및 주요 임원을 초청해 '글로벌 운용사 CE

2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래미안 도곡 팰리스' 제안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하고 차별화된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일 계획이다.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

3

"직원 가족까지 보증 서라"…두산밥캣, 대리점 갑질에 공정위 '철퇴'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대리점에 과도한 담보와 연대보증을 요구하고 소비자의 대금 미회수 위험까지 부담하도록 한 두산밥캣코리아의 거래 관행에 제동을 걸었다.공정위는 두산밥캣코리아가 거래상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대리점에 불리한 거래조건을 설정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행위금지명령·통지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두산밥캣코리아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