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직 쏠로', 빛나는 야구남들의 연애 리그 시작!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8 13:12:36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빛나는 야구남들의 연애 리그 시작!” 

 

웨이브(Wavve) ONLY 예능 ‘우리 아직 쏠로’가 야구선수 출신 쏠로남들의 ‘전력질주’를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우리 아직 쏠로'. [사진=웨이브]

 

오는 21일(목) 웨이브에서 선공개되는 ‘우리 아직 쏠로’(이하 ‘우아쏠’)는 야구선수 출신 ‘빛남’들과 빛이 나는 솔로 여성 ‘빛녀’들의 진심 어린 사랑 찾기를 그리는 야구인들의 리얼 연애 예능. 전직 야구선수인 유희관-박재욱-민경수-조병욱이 남성 출연자로 합류했다. 이와 함께 ‘나는 솔로’와 ‘나솔사계’에 출연했던 ‘옥순’ 심효정, 걸그룹 ‘러스티’ 출신 송채아를 비롯해, 쟁쟁한 외모&스펙을 지닌 여성들이 이들과 설레는 만남을 진행하며 ‘현실 연애’의 가능성을 진지하게 저울질하게 된다. 

 

이와 관련 ‘우아쏠’은 빛남 4인방의 ‘단짠’ 연애사를 미리 엿볼 수 있는 티저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먼저 KBO의 스타 투수 출신이자 공식 ‘재간둥이’ 유희관은 “저는 진지하게 하고 싶어요, 더 이상 장난스럽지 않고”라며 남다른 각오를 내비친 뒤, “단순한 예능이 아니라, 좋은 만남을 가지고 싶어서 출연을 결심한 것”이라며 생애 첫 ‘연프’(연애 프로그램)에 임하게 된 계기를 전한다. 민경수 또한 “운명적인 사랑이 있다고 믿는다”라며 새로운 ‘연애 리그’에 발을 내딛게 된 소감을 밝힌다. 

 

이들은 ‘빛녀’들과 첫 만남을 시작으로 두 번째로 이어지는 데이트, 세 번째로 하루의 시간을 함께 보내며 1루부터 3루까지의 연애 리그를 소화한다. 돌직구와 ‘심쿵’이 오가는 빛나는 만남이 이어지지만, 4인방은 꼬여버린 마음 방향으로 인해 부침을 겪는다. 박재욱은 고민 끝에 상대에게 “내가 미안해”라는 사과를 건네고, 유희관은 “야구로 치면 무사 만루의 위기, 어렵다…”라며 복잡한 속내를 고백한다. 반면 조병욱은 “카메라 없이 (상대방을) 한 번 더 만나보고 싶다”라며, 자신을 사로잡은 빛녀를 향해 거침없는 호감을 표현하기도 한다. 과연 빛남 4인방이 ‘로맨스 고군분투’ 끝에 홈베이스를 밟을 수 있을지, 야구는 쉽지만 사랑은 어려운 남자들의 리얼 연애담과 최종 결과에 궁금증이 모인다. 

 

웨이브에서 선공개되는 ONLY 예능 ‘우리 아직 쏠로’는 8월 2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1편씩 만나볼 수 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그로브원피부과, ‘DNA Free’ 고순도 순수 ECM 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 도입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그로브원피부과가 최근 세포외기질(ECM, Extracellular Matrix) 기반 스킨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Reallo Inject Fine)’을 도입하며 ECM 부스터 진료 영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로브원피부과 홍준기 대표원장은 피부과 전문의로, 다양한 피부 상태와 피부 노화 양상을 진료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2

최태원, SK㈜ 지분 2.3% 판다…업계 "9440억원 규모 재산분할 재원 마련 이해"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지급할 9440억원 규모의 재산분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SK㈜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매각 이후에도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의결권 지분율은 30%를 웃돌아 그룹 경영권에는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2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그룹 지주사인 SK㈜ 주식 165만392

3

선정환 서울시의원, 창신동 ‘여담재 현장 점검’…주민 위한 공간 활용방안 모색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선정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구 제2선거구)은 지난 1일 종로구 창신동의 옛 서울여담재를 방문해 시설을 살피고 주민을 위한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종로구 이준형 부구청장과 서울시·종로구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여담재는 여성역사 자료와 도서를 열람하고 전시·문화활동을 진행하던 공간으로, 2023년 1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