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파우, 'Come True' 첫방 성료...감성 무대 속 비주얼 포텐 터졌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30 11: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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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성장형 올라운더’ 그룹 파우(POW)가 신곡 ‘Come True' 첫 무대를 통해 힘찬 컴백의 시작을 알렸다. 

 

▲그룹 파우.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장면 캡처]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2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싱글 타이틀곡 ‘Come True’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신곡의 메시지를 오롯이 담아낸 이번 무대는 겨울 감성이 짙게 녹아든 연출과 따뜻한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날 파우(POW)는 포근한 겨울 무드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곡이 지닌 설렘과 위로의 정서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부드러운 멜로디 위에 멤버들의 안정된 라이브와 자연스러운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보는 내내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드는 따뜻한 무대를 완성했다. 한층 물오른 비주얼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 역시 돋보이며, 컴백 첫 방송부터 강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지난해 네 차례의 컴백을 거치며 실력과 팀워크를 탄탄히 다져온 파우(POW)의 성장 서사가 이번 무대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각 멤버의 개성과 팀의 합이 조화를 이루며, 그동안 축적해온 경험이 한 번에 터져 나온 듯한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신곡 ‘Come True’가 수록된 싱글 앨범 ‘COME TRUE’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들에게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작품이다. 타이틀곡은 일본 아티스트 m-flo의 대표곡을 샘플링해 재해석한 트랙으로, 따뜻한 메시지와 파우(POW)만의 감성이 어우러져 색다른 겨울 감성곡을 완성했다. 멤버 요치가 참여한 자작곡 ‘Just Go’까지 더해지며, 도전 앞에 선 청춘을 향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파우(POW)는 앞으로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Come True’ 활동을 이어가며 2026년의 본격적인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새로운 시작의 문 앞에 선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어줄 파우(POW)의 컴백 활동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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