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프로미스’ 미주노선 항공권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5 09:02:57
11월 30일까지 탑승 가능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프레미아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행사인 ‘프로미스’의 미주노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인천 출발 기준 왕복 총액운임(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포함)은 이코노미 클래스 ▲LA 68만3400원 ▲뉴욕 68만1400원 ▲샌프란시스코 54만3400원 ▲호놀룰루 56만7000원 ▲워싱턴 D.C. 127만6400원부터다.

 

▲ [사진=에어프레미아]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129만3400원 ▲뉴욕 152만1400원 ▲샌프란시스코 119만3400원 ▲호놀룰루 101만7000원 ▲워싱턴 D.C. 195만1400원부터 구매 가능하며, 와이드 프리미엄 고객은 10% 추가 할인 코드 ‘PRMS10’을 적용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1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설·추석 연휴 등 성수기에도 이용 가능하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초특가 운임은 좌석 수 제한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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